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있는 그대로 살아도 괜찮아

저자
박찬위
태그
사랑
인간관계
별점
⭐⭐⭐
이런 사람에게 추천해요
사랑과 사람 속에서 행복한 ‘나’를 찾고 싶은 사람
시작
2025/02/01
종료
2025/02/02
노출
공개
생성 일시
2025/03/10 00:07
생성자
익숨함에 속아 소중함을 ‘잊었’다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을 ‘잃을’지도 모른다.

어떤 책인가요

행복한 ‘나’를 찾기 위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다룬 책

어떤 느낌을 받았나요

일단 생각을 깊게 하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.
단순히 사랑만을 주제로 다루지 않고, 사랑과 사람으로부터 내가 상처받지 않으려면,또 그 안에서 내 행복을 찾으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 지 등 다양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
나의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와 나에 대해서 조금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마음의 위로도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.
(글의 내용들이 다소 오글거릴 수 있지만 나름대로 또 힐링이 되는 책이었습니다.)

흥미로웠던 파트

사탕을 뺏긴 아이
결국,행복
내일은 보다 나은 하루가 되기를
지미
느낀점 가볍게 읽히지만, 마음 깊은 곳에 울림을 줄 수 있는 따뜻한 책입니다. 이별, 상실, 자존감 저하 등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감정의 파편들을 섬세하게 다루며, 다정한 말투로 독자에게 위로를 건넵니다.
특히 이별로 인해 상처받은 사람이라면 더 깊이 공감할 수 있는 문장들이 많습니다. 그러나 이별의 아픔이 아직 현재 진행형인 사람이라면, 이 책의 문장들이 오히려 감정을 건드려 눈물을 쏟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. 마치 같은 아픔을 겪은 누군가가 새벽녘 감정에 휩싸여 쓴 글 같기도 해서, 읽는 타이밍에 따라 그 온도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. 작가는 독자에게 어떤 해결책을 제시하지는 않지만,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인정하고 안아주는 글을 통해, 스스로를 다시 들여다볼 수 있게 합니다. 흥미로웠던 파트
과거가 있기에 현재의 내가 있다.
제대로 표현하고 있지 않으면서 믿어달라는 것은 욕심이다. 표현하고 말로 꾸준히 심어주어야만 알 수 있다.
먼저 사과하는 건 자기 자신보다 우리 관계를 더욱 아끼는 사람들이다.